유난히 외로워지는 날,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선물하기

유난히 외로워지는 날,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선물하기

'홀로
아픔을 삭이는
우리의 어르신들'

많은 홀몸어르신들은 경제적 빈곤과
질병에 노출되어 있으며, 해마다 추위는 
점점 거세지고 특히 코로나19와 기후위기 
등의 악영향으로 인해 어르신들은 더욱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내 홀몸어르신의 수는 매년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나는 나밖에 없어"


명절이어도 찾아오는 가족 하나 없는
옷군 할머니의 올 겨울은 유독 더
외롭습니다. 두 겹, 세겹 껴입은
외투로 창문사이 스며드는 한기를
이겨봅니다.

"이렇게
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높은 언덕 꼭대기에 자리한
옥순할머니의 작은 방 한 칸.

다섯명이 둘러않으니 여유 공간 없이
꽉 차는 방안. 이 작은 방안에 홀로
오래 계셨을 옥순할머니가 오래
마음에 걸립니다.>

OUR CAMPAIGN

관심을 행동으로
바꾸는 캠페인,

‘나눔보따리’

아름다운가게는 홀몸어르신 그리고 소외
이웃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004년 시작한 이래 매년 약 5,000여 명의
시민들과 합심하여 조손가정 및 홀몸어르신,
저소득 1인가구 및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보따리를 전달합니다.

WITH US

유난히 외로워지는
설 명절,

홀몸어르신들에게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OTHER CAMPAIGN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조손가정 및 홀몸어르신을 위한
나눔보따리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사용됩니다.

자원봉사자 &
물품모집

홀몸어르신 댁에 보탬이 될 만한 쌀, 이불,
식료품과 각종 생필품을 공수하고 함께
나눔보따리를 만들고 배달할 '배달천사'
(시민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나눔보따리 패킹

설 연휴 약 2주전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안에 식료품과 각종 생필품들을 차곡차곡
쌓아 포장합니다.

나눔보따리 배달

배달천사들이 40여개 도시에 집결해
나눔보따리를 각자의 차량에 싣고
어르신들 댁으로 출발합니다.
나눔보따리를 배달해 드리고 안부를
여쭈며 서로의 따뜻한 정을 나눕니다.

'홀로 아픔을 삭이는
우리의 어르신들'

많은 홀몸어르신들은 경제적 빈곤과 질병에
노출되어 있으며, 해마다 추위는 점점 거세지고
특히 코로나19와 기후위기 등의 악영향으로 인해
어르신들은 더욱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국내 홀몸어르신의 수는 매년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나는 나밖에 없어"

명절이어도 찾아오는 가족 하나 없는
옥순 할머니의 올 겨울은 유독 더 외롭습니다.
두 겹, 세 겹 껴입은 외투로 창문사이
스며드는 한기를 이겨봅니다.

"이렇게 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높은 언덕 꼭대기에 자리한 옥순할머니의 작은 방 한 칸.

다섯명이 둘러앉으니 여유 공간 없이 꽉 차는 방안.
이 작은 방안에 홀로 오래 계셨을 옥순할머니가
오래 마음에 걸립니다.

OUR CAMPAIGN

관심을 행동으로 바꾸는
캠페인,
‘나눔보따리’

아름다운가게는 홀몸어르신 그리고 소외이웃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004년 시작한 이래 매년 약 5,000여 명의
시민들과 합심하여 조손가정 및 홀몸어르신, 저소득
1인가구 및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보따리를
전달합니다.

WITH US

유난히 외로워지는
설 명절,

홀몸어르신들에게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보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OTHER CAMPAIGN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조손가정 및 홀몸어르신을 위한 나눔보따리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사용됩니다.





자원봉사자 & 물품모집

홀몸어르신 댁에 보탬이 될 만한 쌀, 이불,
식료품과 각종 생필품을 공수하고 함께
나눔보따리를 만들고 배달할 '배달천사'
(시민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나눔보따리 패킹

설 연휴 약 2주전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안에 식료품과 각종 생필품들을 차곡차곡 쌓아 포장합니다.


나눔보따리 배달

배달천사들이 40여개 도시에 집결해
나눔보따리를 각자의 차량에 싣고 어르신들댁으로 출발합니다. 나눔보따리를 배달해 드리고 안부를 여쭈며 서로의 따뜻한 정을 나눕니다.


주소
대표전화
팩스
사업자등록번호
이사장


서울 중구 소공로 34 아름다운가게 (우) 04630
1577-1113
02-730-0525,02-725-2003
101-82-16927
박진원





Copyright (C)Beautiful Store. All rights reserved.